오늘 내가 친척인 현경이언니를 찾앗다 친천동갑내기인 대희한테 현경이언니의 이멜아디가 뭔지 물어봤는데 대희는 모른다고 하였다
나는 세상에 자기 친누나가 멜이 뭔지도 모르는사람은 처음봤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이글을 대희가 봐도 상관이 없다
나는 겨우겨우 사람찾기에서 동희오빠와 현경이언니를 찾아서 일촌신청을 하였다
오늘 학교에서 정말 어이가 없는것이 있었다
방학기간이 나온것이다 나는 방학기간이 언제인지 봤는데 글쎄..
한달도 아닌것이다 나는 잘못돼었는지 2번도 더 넘게 봤었다
속으로는 경수니한테 욕을 퍼부어 댔다
그런데 과연 방학기간은 누가 만든것일까?누가 생각한걸까?
라고 생각을 하였다
나는 꿈속같았으면 경수니한테 막 따지고 싶다..
암튼 나는 운이 좋은건지..운이 나쁜건지..
하긴..이건 운이라고 볼순 없겠다..
이런 글을 남기면 과연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