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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공감

백주희 |2006.12.28 18:49
조회 119 |추천 1


카아 라면, 1번부터 100번까지 다 공감하셔야합니다.

 




1_누나가 아무리 많아도 8명 이상이 아니면 감탄하지 않는다 .

2_아무리 사소한 병이라도 심지어 눈병이라 해도 병문안은 꼭 갈것이다 .

3_know라는 영어 단어 앞엔 "U-"를 이쁘게 붙여주고 싶다 .

4_가끔 TV에 나오는 유동근씨를 보면 유동근씨가 고마워질때가 있다 .

5_캐릭터는 미키마우스가 제일 이쁘다 .

6_이젠 "꽃미남"이란 말보다 "꼭미남"이란 말에 더 익숙하다 .

7_요새 쌍둥이가 왜 그렇게 부러운지 ...

8_전지현이 결혼을 한다는 루머를 돌았을때 그 소식보다

어떤 멤버가 충격을 받을까봐 그게 더 걱정이었다 .

9_여자 옥타브까지 소리를 내는 남자를 봐도 더 이상 신기하지 않다 .

10_닭싸움을 하다가 져도 예전의 그 사람이 생각나서 그냥 웃는다 .

11_사자성어 뒤엔 괜히 점을 찍어주고 싶다 .

12_가끔 한약방을 가거나 보약을 발견하면 몇개 훔쳐서 보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13_예전엔 얼굴이 빨개지는 남자는 꼴불견이었는데,이제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귀엽다 .

14_더울 땐 , 무엇보다 계속 벗는게 최고다 .

15_영어단어중 적어도 Hug, My little princess, The way U are,

Whatever they say, Thanks to, I never let go 정도는 정확히 쓸 수 있다 .

16_더 이상 담배는 관심도 , 피울생각도 없다 .

17_내 이름이 네글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

18_우리에게 초능력이라는 단어의 뜻은,'귀가 갑자기 잘들리는 능력'이다 .

19_너무 배가 고프면 감자깡 정도는 주워 먹을수 있다 .

20_시아라는 이름은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잘 어울린다 .

21_너무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한 변기에서 다같이 소변을 보는것도

이젠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는다 .

22_수업시간에 수업듣는 대신 교과서에 동방신기 낙서만 잔뜩 해놓은적이 있다 .

23_시험에서 빵점을 받는것은 더 이상 부끄러운 짓이 아니다 .

24_나도 모르게 "맛있는"을 "마딛는"으로 발음하곤 한다 .

25_기저귀는 외제 기저귀가 최고다 .

26_별자리 중에 제일 이쁜 별자리는 카시오페아 자리다 .

27_팝송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은 Lately, Incomplete, Just once이다 .

28_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요는 옹달샘과 학교종이 땡땡땡이다 .

29_속눈썹이 예쁘단 칭찬을 들으면 괜히 이 남자가 생각이 나서 기분이 더 좋다 .

30_홍익인간은 나에게 더 이상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가 아니다 .

31_헤드뱅잉을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이남자보다 잘할 수 있을까 ?

32_미국으로 이민 가게 된다면 버지니아가 아니면 안갈거다 .

33_예전에는 더럽게만 보였던 코 파는 사람들도 이젠 귀엽기까지 한다 .

34_초등학교 6학년때 첫키스를 할수도 있다 .

35_문득 길을 가다가 신발이 벗겨지는 일쯤에는 이제 놀라지도 않는다 .

36_웬만큼 공부 잘하는 연예인이 아니고서는 별로 놀라지도 않는다 .

37_아무리 웃음소리가 특이한 사람이 있어도 이 남자보다 특이할까 ?

38_자동차는 투스카니 V6가 제일이다 .

39_손을 물어뜯는 버릇은 더 이상 고치고 싶지 않다 .

40_축구하면 붉은악마보다도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

41_반찬이 오이소박이 뿐일땐 짜증보다 웃음이 나서 더 열심히 먹게 된다 .

42_아톰만 보면 행복해진다 .

43_사이다를 마실 땐 어떤남자가 중독되었던 걸 생각하며 조금은 자제한다 .

44_김치찌개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다 .

45_"이르고 있어 ~"는 내가 요즘 가장 즐겨쓰는 말 중 하나이다 .

46_떡을 먹다가 걸려도 귀여운 사람은 이 남자뿐이다 .

47_친구와 헤어질 땐 "빠롱-."도 해본적 있다 .

48_코요태의 김종민씨를 보면 이남자들이 생각나 괜히 멤버로 끼어주고싶다 .

49_머릿결 좋은 사람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파리가 낙상하겠다"는 생각이 들며

멤버 두명을 떠올린다 .

50_돌려차기를 아무리 잘하는 남자를 봐도 ,세계대회에서 3등을 했다던

그 남자보다 잘한다는 생각이 안 든다 .

51_이젠 미니마우스한테까지 질투가 난다 .

52_빨간팬티를 입은 남자를 봐도 이젠 쑥스럽지 않다 . 다만 귀여울 뿐이다 .

53_나중에 자식을 낳게되거나 ,

혹은 지금 학습지를 시작하려 한다면 , 난 두말없이 구몬학습지를 할 것이다 .

54_빵을 입에 한가득 넣고 말할 때 깨물어주고싶을정도로 귀여운 사람은 딱 한명뿐이다 .

55_살인미소보다는 '자살미소'가 더 익숙하고 , 천사라는 말을 들으면

반드시 뒤에 누구의 이름이 붙는다 .

56_요즘 가장 읽고싶은 책은 '질문의 책'이다 .

57_공중파 방송보다 케이블 방송을 더 찾게된다 .

58_가끔 친구들 팔뚝을 물어 본 적이 있다 .

59_타이타닉의 가장 감명깊은 장면은 "컴백 - ."장면이다 .

60_가끔 티비에 "어셔"가 나올 때면 속상할 때가 있다 .

61_과학시험 주관식 문제에 "구름의 종류를 써 보아라"라는 문제가 나온다면

자신있게 3가지를 쓸수 있다 . (비구름 , 먹구름 , 안개구름)

62_허리사이즈가 아무리 작은 사람을 봐도 누군가를 떠올리며

'별로 안작네 ~'라고 생각한다 .

63_아카펠라가 없는 동요는 너무 밋밋해서 이젠 못 듣는다 .

64_생귤탱귤 CF를 보면 이젠 자기 멋대로 가사를 바꿔서 누구들처럼 부른다 .

65_애국가를 R&B로 부를 때 무엇보다 전주가 길어야한다고 생각한다 .

66_시간을 물을 땐 나도 모르게 "지금 몇 시아 ?"가 생각난다 .

67_귀신을 봤다며 눈물을 뚝뚝 흘려도 귀여운 남자는 한명뿐이다 .

68_더불어 우는 사람 옆에서 아무 이유 없이 따라우는 모습이 귀여운 남자도 한명뿐이다 .

69_문득 논스톱과 , 동갑내기 과외하기 영화를 볼때 생각나는 남자가 두명 있다 .

70_아직 여자친구를 못 사겨봤다는 얘기를 들으면 그 사람의 외모를 의심했지만

이제는 그 사람이 바빠서 못 사귀는 걸꺼라고 생각한다 .

71_웬만큼 피부좋은 남자도 이제 별로 부럽지 않다 .

72_"우리나라에서 축구를 가장 잘하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시아준수"라고 적는다 .

73_맛동산을 보면 예전 어떤 남자들의 모습을 담은 스티커가 그립다  .

74_광주와 공주는 이제 더 이상 지방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

75_누군가 "애기야~"하면 박신양보다 먼저 떠오르는 남자들이 있다 .

특히 홍익인간이 되었던 그 남자의 부끄러움을 잊을수가 없다 .

76_영등포 발음은 "영등for~"라고 해줘야 한다 .

77_요즘 강타씨를 보면 괜히 흐뭇하고 뿌듯하게 고맙다 .

78_컴퓨터를 켜면 가장 먼저 동방신기의 사진이나 영상 , 소식을 접한다 .

79_"이혁재"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개그맨보다 먼저 생각나는 고마운 사람이 있다 .

80_돌고래를 보면 어떤 한 사람이 생각난다 .

81_좋아하는 가수에 The nulle이 있고 가끔 The nulle의 얼굴이 궁금하다 .

82_골룸 흉내를 냈을때도 멋있는 남자는 한명뿐이다 .

83_렉시님의 "Girls"의 한국발음은 당연히 "걸즈"다 .

84_뜻대로 안되는 일이 있으면 "미치겠네"보다 "믹키겠네"라는 말이 생각난다 .

85_인터뷰하다가도 벌떡 일어나 선배에게 인사하지않는 그룹은 참 예의없다고 느낀다 .

86_히트쏭이다 아파트를 부를 때 난 주로 코러스 담당이다 . (쿵쿵따 ~ ,구름퍼레이드)

87_삑사리를 들으면 괜히 한 멤버가 생각나 나도 모르게 웃는다 .

88_"태극기 휘날리며"를 다시 보게 된다면 난 한사람만을 찾을것이다 .

89_가끔 가수 보아님과 버즈분들이 부럽고 , 박준형님도 부럽다 .

90_외국축구선수중 아는 사람을 말해보라는 질문에 나는 "앙리"라고 대답한다 .

91_내가 남자라면 , 첫키스상대가 남자라도 이 남자라면 기분나쁠것같지않다 .

92_어떤 연예인이라도 김상혁씨를 성대모사하는건 이 남자를 따라올수 없다 .

93_책에서 간디가 나오면 어떤 멤버가 생각나서 웃고만다 .

94_교과서에 천재,유수,재수,스키,시민,중심,윤재,호수라는 말이 나오면 수업시간에

몰래 뒤애 커플이라고 쓴 뒤 미소 짓는다 .

95_서울에서 가장 단시간 찾을 수 있는건 "삼환아파트"이다 .

96_"미안합니다 ,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아무리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도
이 사람보다 많이 사용할거라고는 생각 안한다 .

97_비 씨가 나와서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부르시고 ,보아 씨가 나와서 "발렌티"를 부르실때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

98_피아노를 친다면 화음까지 넣어서 불러보고 싶은 노래는 "인형"이다 .

99_TV에 NRG분들이 나오면 누군가 생각나서 한참이나 웃는다 .

100_동방신기때문에 웃고 ,울고하며 가끔 내가 동방신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그들때문에 웃고 울고 한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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