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으로 상처받은이들이
그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 곳으로의 여행과
여행에서의 치유와 서로를 안아줄 새로운 사랑의 시작.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나.
이 영화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어.
내가 이 때까지 말했던 사랑이란 것과
내가 느꼈었던 사랑의 아픔들.
과연 성숙한 사랑이었는지.
단순히 이기적이었고 내 입장에서 이었을뿐.
쫌 성숙해지자 정훈아
그러나 이건만큼은 말할수 있는걸
순수했었다고...
앞으로 성숙해지고 성숙하고
그러나 순수함을 잃지않는
그런 사랑을 찾고 그런 사랑을 하는 것이
살아가는 지표가 되지않을까.
그럼 고등학교 때는 그런 사랑을 불가능할것같애
나한테 주어진 환경과 자원이 불가능하게 만들거든
대학교가서 좀 더 어른이 되서
내가 원했던 사랑을 하자 꼭 .
- 로맨틱 홀리데이를 보고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