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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60만이 이해하는 유머(중복절대아님)

함현석 |2006.12.28 21:47
조회 1,825 |추천 33

한 마피아 조직의 두목이 하루는 자기 밑에서 일하는 회계원이 속임수를 써서

 

1천만달러(100억원)나 되는 돈을 빼돌렸음을 알아내게 되었다.

 

회계사는 귀머거리였다. 두목은 자신이 벌이는 불법적인 사업에 대해 아무

 

얘기도 들을 수 없고, 따라서 법정에서 진술을 할 수도 없으리라는 생각에

 

그에게 일을 맡긴 것이었다.

 

두목은 사라진 돈의 행방을 추궁하려고 회계원에게 가면서 수화를

 

할 줄 아는 변호사를 데려갔다.

 

두목이 회계원에게 물었다.

 

"  나한테 훔쳐간 1천만달러는 어디에 있지?  "

 

변호사가 두목의 말을 수화로 통역했다.

 

'  돈을 어디에 숨겨놨지?  '

 

회계원이 수화로 대답을 했다.

 

'  돈이라뇨,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

 

변호사가 두목에게 말했다.

 

"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다는데요  "

 

두목은 주머니에서 9밀리 구경 권총을 꺼내들고

 

회계원의 머리에 갖다 대며 말했다.

 

"  다시 한번 물어봐!  "

 

변호사가 회계원에게 다시 두목의 이야기를 전했다.

 

'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두목이 자네를 죽인다는군!  '

 

회계원이 손짓으로 대답했다.

 

'  알았어요, 알았다고요. 돈은 가방에 담아 퀸즈에 사는

 

내 조카 엔조의 욕실에 묻어 놓았어요.  '

 

두목이 변호사에게 물었다.

 

"  뭐라고 그래?  "

 

변호사가 전했다.

 

"  보스는 방아쇠를 당길 베짱이라고는 없는 물건이라는데요?  "

 

 

 

 

 

 

이해하십니까? ㅋㅋㅋ

 

이해하신분은 리플달아서 설명해보세요~ ㅋ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손주희|2007.02.07 00:04
스타벅스글보고오신분 추천-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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