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있잖아.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이니깐 어쩔 수 없는 순간 마음 있잖아.
강력한 무언가에 흔들리거나,
어쩔 수 없는 유혹에 못 이길 것 같을 땐,
우리 손을 더 꽉 잡아 버리자.
응?
그러면 누군가 궂이 말하지 않아도
'지금 많이 힘들구나' 하고 생각하자.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순간마음이 없어질 때
누군가가 꼭 잡고 지켜준 사랑에 한 손 더 올려서 웃어주자.
우리 꼭 그러자.

우리 있잖아.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이니깐 어쩔 수 없는 순간 마음 있잖아.
강력한 무언가에 흔들리거나,
어쩔 수 없는 유혹에 못 이길 것 같을 땐,
우리 손을 더 꽉 잡아 버리자.
응?
그러면 누군가 궂이 말하지 않아도
'지금 많이 힘들구나' 하고 생각하자.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순간마음이 없어질 때
누군가가 꼭 잡고 지켜준 사랑에 한 손 더 올려서 웃어주자.
우리 꼭 그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