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들지마,
지나가다가 날 그냥 툭 쳐도
울어 버릴지도 모르니깐,
문득 ,
늘 파랗게 보이던 하늘도 서러워보여서
거울에 비친 내 눈이 슬퍼보여서
그냥 우울 해 질지도 모르니깐,
조그마한 너의 상처가
어쩌면 평생의 상처가 될 지도 모르니깐 ...
정말 그렇게 될 지도 모르니깐.

건들지마,
지나가다가 날 그냥 툭 쳐도
울어 버릴지도 모르니깐,
문득 ,
늘 파랗게 보이던 하늘도 서러워보여서
거울에 비친 내 눈이 슬퍼보여서
그냥 우울 해 질지도 모르니깐,
조그마한 너의 상처가
어쩌면 평생의 상처가 될 지도 모르니깐 ...
정말 그렇게 될 지도 모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