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헤어진지 이제 일년이 되었습니다.......잊을떄도 됐고...다른사랑 할수 있을떄도 된것 같은데....난 바보 입니다....아직도 그녀 말고는 누구도 내 맘속에 들여 보낼수 업나 봅니다..돌아 오겠지..돌아 오겠지...벌써 일년 이네요...이런 밤에는 그녀와 함꼐 했던 곳들을 혼자 미친넘 처럼 찿아 가곤 합니다..자주 가던 술집..그녀가 좋아하던 창가자리..그녀의 단골 옷가게...그녀의 집앞...그녀는 알고 있을까요..?이런 나를.......떠날떄 잡지 못하고..남자다운척...냉정한척...사랑하지 안는척......하며 보내놓코......아직 까지 추억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사는걸.....내 핸폰 메인 사진은 아직도 그녀.. 단축번호 1번도 아직 그녀....차안에 있는 사진도 아직 그녀.....젤 사랑하는 사람도 아직그녀.....보고 싶습니다..안고 싶습니다.....죽을만큼....만은날을 눈물로 보내고...술에 기대어 그녈 지워보려고 했지만.....안되나봐요..사랑 한다...명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