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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그림. 가슴을 뻥 뚫어주는

차민욱 |2006.12.29 09:05
조회 82,440 |추천 473


 

 

ㅅㅂㄴ 원숭이 한마리 탑재

추천수473
반대수0
베플반창희|2006.12.29 15:18
제가 베플이 된다면 ..고이즈미 목따러 안가는 윤준희씨에게 대국민 사과를 받아내겠습니다 ..
베플윤준희|2006.12.30 12:04
안녕하세요. 본게시물 최초베플인이었던 윤준희입니다. 아울러 제댓글을 추천해주신 여러분외 모든 싸이월드네티즌 여러분, 비록 제댓글은 의지완 상관없이 삭제됐지만 제글에 관해선 지금도 후회나 아쉬움은 남지않음을 말씀전합니다. 몇몇분들께선 그래도 사람인데 한가정의 가장인데 넘한거 아니냔 말씀도 해주셨는데 제겐 그런말들이 그리 가슴깊이 와닿지 않는건 왜일까요..지금 이시간까지도 일본자위대에 끌려가 사람으로선 겪지말아야할 치욕과 상처로 하루하루 악몽속에살다 생을 마감하시는 위안부할머님들을 볼때...잔인하고 오만했던 과거사를 오늘날까지도 뻔뻔스런망언과 괴변으로 허위날조시키고 있는 일본수뇌부들의 행태를 지켜볼때면..더불어 자신들로 하여금 상처받은 피해국당사자들의 의견을 묵살시키며 매년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강행하던 위인물을 보며 당시의 저의솔직한심정을 댓글에 담았을뿐입니다. 그런 제댓글이 다소 거부감으로 다가온분들도 계셨을테지만 그런상황까지 고려하며 써올리기엔 당시 제맘속은 그리 여유스럽지 못했던것 같구요...그럼 추워진날씨, 건강들유의하시구요 따뜻한주말,연
베플노우진|2006.12.29 14:20
제가 베플이된다면 "부시"가지고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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