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말이다
거짓말을 하고 산다..
그러나..
그 정도가 있는것이다...
해도 되는 거짓말과
하면 안되는 거짓말
거짓말에도 요령이 있다
상대방이 모르게 하는 거짓말과
그렇지 못한 거짓말...
또 사람도 두 분류이다
그 거짓말을 알아 차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
먼저 거짓말을 알아 차리는사람
눈치가 빠르다..
눈치가 너무 빨라 어쩔땐
혼자 힘들어한다..
그렇지 못하는사람
거짓말을 알아차리지 못하는사람
맨날 거짓말에 속아야하지만
속은 편할 수도 있다.
난 어떤 사람일까?
난 이런사람이다...
거짓말을 알아차리지만 모르는척하는 사람..
진정한 포커페이스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다..
슬프다
거짓말을 알아차린다는것도 그닥 좋은것은 아닌듯 싶다.
또한 알아차리지 못하는것도 좋은것은 못된다.
이 세상의 인간들아
제발 거짓말할때는 알아차릴사람도 생각해주고 좀 해라
너희들이 하는 거짓말이 내 눈앞에 뻔히 보일때
그것들은 모르는척 해줄때
내 기분이 어떤지 알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