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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와 사랑의 공통점.

김동춘 |2006.12.29 15:34
조회 15 |추천 0


투수의 공을 많이 잡아 본 포수는 공을 정말 잘 잡을 뿐아니라,

도루를 하는 것도 견제 할 줄압니다.

그냥 어느 정도 공을 잡을 줄 아는 사람은,

공을 잘 잡을 수는 있지만 도루를 잘 막진 못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공을 잘 잡지도, 도루를 견제하지도 못합니다.

 

사랑도 그런가봅니다.

 

사랑을 많이 해 본 사람은,

자시의 사랑을 잘 잡고, 놓아 줄줄도 압니다.

사랑을 조금 해 본 사람은,

자신의 사랑을 잡을 줄은 압니다, 하지만 잘 놓아주진 못합니다.

사랑을 안 해본사람은,

사랑을 잘 잡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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