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와이즈 버거....이쁜 우리 작가님이.. 보그 잡지사에서 어시던트로 일할때
경험을 비롯해서 쓴 아주 재미있는!? ㅋㅋ
어제부대에서 야간 근무다녀와서 다읽고 자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읽었다 2권..보라색.. 그녀가 보내줘서~
어느때보다도 조심조심 읽어나가면서 아주 재밌는 경험이었다...
뉴욕에도 난 다녀왔네....이로써 또 다른 경험을 했다..
영화로 제작 되었지만 난 아직 못봤다...
이제 볼 애정이지요 앤 해서웨이의 이쁜 모습을 위해!
앤-드리-아~ 지금 뭐하는거야? 이런 하찮은 글을 읽을 시간이 되!?
내가 지금 커피 사오라고 안했나!? 나 커피~ 좋아! 좋아! 책 좋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