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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날 몰라 적어도 아는척이라도 해줘서 무척 좋았

오혜정 |2006.12.29 20:19
조회 11 |추천 0

너는 날 몰라 적어도 아는척이라도 해줘서

 

무척 좋았는데, 이제 또다시 내게 그림자 뿐

 

항상 니 얼굴 생각하고 또, 기억하고 그러면서 울고,

 

니 뒷모습 보면 뒤에서 꼬옥 안고싶은데 자신감 갖고

 

달려들면 꼭 옆에 누군가 있어 ...

 

항상 울고 웃고 힘들어하는 니 모습 ,,, 이제

 

내 마음을 알아 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항상 뒤에 있는데..

 

니가 날 .... 알아줬으면 좋겠어.........

 

지금 날 알아준다면 뒤에서 살며시 안아줘

 

지금 나 기뻐서 울고있거든..... 

 

-헤정 -

 

-우울의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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