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늦은시간 잠이들엇엇다..
새벽 4시쯤 집에도착해서... 티비를 보다 그만 6시쯤 잠에들엇당 ㅠ
잠을자다... 순간 그냥 딱하고선.. 9시 30분에 눈이떠진거다..
아....어디선가 밀려오는 짜증....
더자고싶은데 눈은 떠지고.. 황당하기도하고 짜증이 밀려왓다..
날씨는 맑고 좋은데..막상 나가면 졸리춥다...ㅠ
눈이라도오면 덜할텐데... 에혀 ..
새벽에 술을마시며...일년을 정리햇다..
혼자 늦은시간 노랠들으며 걷기도...뛰기도하면서..
정말 2006년 고3이라 바쁜것도잇엇....지만
정말 일들도 만고 추억도 많이 만들수잇던 시간인거 같다..
잘가라 2006년...........
2007년엔 정말... 우는일없고 후회하는일 없도록...
기도하고 정말 맑게밝게 반겨야겟당.... Good Luck~
2006/12/30...............Lucky Guy 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