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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신보람 |2006.12.30 22:03
조회 5 |추천 0


오늘도 쓰디쓴 술을 입에 담습니다

한모금

,한모금

심장을 거쳐..

그리고 또 심장을 거쳐..

마음이아프다고 소리칩니다.

마음이아프다고 소리칩니다.

 

 

마음이 아프다고 소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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