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 때문에
밤잠 설쳤고 심장터져 죽을것 같았고
죽이고 싶을 만큼 야속하고 괘씸했고
그래도 또 보고 싶었고 다 용서 했지만
그때 내가 미친년이였다 라고 생각 할만큼
무덤덤한 일이 되어버린 지금
한가지 재수없는건
이 남자 덕에
난 다음 남자의 대한 신뢰도 사랑도 갖지 못한다
한 남자 때문에
밤잠 설쳤고 심장터져 죽을것 같았고
죽이고 싶을 만큼 야속하고 괘씸했고
그래도 또 보고 싶었고 다 용서 했지만
그때 내가 미친년이였다 라고 생각 할만큼
무덤덤한 일이 되어버린 지금
한가지 재수없는건
이 남자 덕에
난 다음 남자의 대한 신뢰도 사랑도 갖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