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님 2006년도 마지막 날입니다. 한해를 돌아보는 묵상을 해봅니다.
하나님 2006년 한해동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건
하나님께
온전히 서며 새로운 삶을 마음에 생겼다는것과
세상모든것들이 주님의 말씀안에서 이루어짐을 천지창조와 예수님의 십자가에 돌아가셔셔 우리의 죄를 씻어주신 일들 그리고 우리 인간들을 넘 사랑하고 계시고 때로는 매우 인자하시고 사랑하시고 온유하시지만 무서우신 하나님 이라는거
그 모든것들을 이해하고 강한 믿음으로 하여금 세상을 다시보고있습니다
성경 말씀도 너무 새롭고 기대함과 말씀의 능력, 신학을 배우고 싶을정도로
아참! 배우면되죠
하나님 그리고
안웅 형제를 저에게 붙여주셔셔 더욱 신실한 주님의아들로써 변해가고 있음을 느끼고있습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잘때도 기도하고
서있을때도 기도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고있습니다.
목표와 계획을 세워서 기도할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막연하게 온전히 설수있도록 그리고 낮아지길 그리고 모든 영혼을 사랑으로 이끌고 등등등 ..........이젠 그런것이 아니고 어떻게 온전히 설수있는가 어떤한 일을 계획해서 낮아지는것인가 어떤 영혼을 어떤 방법으로 사랑을 품을수 있는가
2007년도에는 주님의 주신 말씀에 목표와 계획을 세워서 이끌어 나가야겠습니다.
게으를자가 아니라 부지런하고 성실의 대표가 되는 주님의 아들이 되고자 합니다.
하나님 절이끌어주시고 챙겨주시고 많은 지혜와 명철을 주셔셔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달란트를 쓰임받는 곳에서 쓰여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 그리고 올해 한해는 밀알 선교단도 섬기게 되어서 넘 좋았구요
혜성보육원에서 천사들의 만남도
그들을 통하여서 마음을 더욱 궁휼해지고 사랑을 전하는일들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사업장 경영에서는 넘무 힘든날이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운 일들만 만들고 약속도 제대루 지키지 못하구 저로 인해 피해보는 곳이 여럿있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정리해야하는데 아직 많이 힘들군요
빨리 정리 될수있도록 진정한 천국 시민이 될수 있도록 주하나님 절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업장 생각만 하면 넘 머리 아파서요 이런 고난도 주님의 뜻이자 제삶의 계획의 한부분이겠죠
주님의 아들이되기위한 계획 주님의 훈련 맞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제자가 될수있도록 언제나 기도합니다.
모든걸 내려놓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이끌어나가는 삶
하나님 콩나물에 물을 주어 잘자라게 하듯이 전 올바른 주님의 말씀 전하는 일을 하고싶습니다.
먼저 예배가 회복 되는게 참 중요하죠
하나님 전 어떤일들을 하고자할때 계획만 세우고 일을 진행을 끝까지 이어 나가지 못한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하나님 전 일을 시작하면 끝을 보지 못하는 것일까요
어쩔땐 제자신이 넘 한심스럽고 답답합니다. 신경질날때두있고...;..
곰곰히 과거를 생각해보면 의지가 정말 약한것같고 귀가 얇은것같고
그리고
바보같고 멍청하고 지혜롭지 못하고 그리고 고 고 고 정말 많아요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하는데.......
지혜야 나에게오라
명철아 나에게오라
성령님이시여 뜨겁게 절 잡아주시옵소서
하나님 태희가 지은 죄 알고 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모두 회계합니다..
모두 모두 주님의 보혈의 피로 씻어서 거룩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거짓의죄.음란의죄.간음의죄 능욕의 죄.시기의 죄.질투의 죄.모든 죄들
2006년도 태희가 저질렀던 모든 죄들 주예수이름 명하노니 모두 모두 사라질 지어다
하나님 2007년도에는 거룩하고 성결한 태희가 되수있도록
옛것은 버리고 새사람이 될수있도록
변화의 힘을 축복의 은사를 은혜의 은사를 신유의 은사를
사랑의 은사를
모두모두 내려주세요 하나님
내년에는 31살이 됨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다니 가는 시간만큼 더욱 맘과 나의 영혼이 성숙되었으면 아주 많이 태희 맘이 아주 커져서
세상모든사람들을 사랑으로 담을수있는 큰그릇이 될수있도록^^ 주하나님 아주크게 담아도 담아도 끝이 없을 정도로 아주크게 허벌나게 크게 만들어주세요
무엇을 위한 사랑인지 무엇을 바라는 희생인지 알게해주세여 간절하게^^
말씀을 통하여서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서 메세지 통하여서를 .
사람을 통하여서
오늘 안웅이가 말씀으로 열매를 맺으란
성경구절이 생각이 납니다.
말씀으로 열매를 맺으라 주님 나의 주님 열매 맺도록 도와주소서 한생명 죽어서 밀알처럼 나무가 되어서 열매를 맺을수있도록 .......
그리고 혼자 맺는것이아니라 많은 동역자들과 함께 움직일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저 리더자로서 그리고 세워주신 부리더 일 열심히 할수있도록 부리더 역할 충실히 할수 있도록 주신 사명 감사히 감당하겠습니다.
아침부터 감사 저녁까지 감사 모든 실시간으로 감사합니다.
실시간으로 감사 감사합니다
하나님 2007년도엔 선교사의 삶을 살아가고싶습니다 아니 선교사의 삶을 연습하고 싶습니다.
교만하지도 않고 항상 낮아져서 모든 세상을 바라본느 선교사
신실한 주님의 선교사 하나님께 너무나 사랑받는 선교사 선교사 선교사
오늘이 마지막날 2006 마지막날 언제나 주와 함께
언제나 주와 함께
예수 나의 영혼의 구세주 예수 주님만을 찬양하리 ~~~~~ 주님은 아시네의 일부분
모든 상황속에서 주를 찬양 할지다
내 영혼이 확장되고 확장 되어서
주를 찬양할때 주님의 나라 기도합니다.
하나님 기도합니다
태희야 나다
넌 지금 너의 생활들이 어떤한거같니 만족하니 난 니가 항상 기도하며
담대하게 나아갔으면하는데
세상의 모든 것들 내려놓고 주님의 일을 했으면 하는데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하고 은혜스러운데
그렇지 않니 태희야 모든걸 주님께 내려놔봐 한번 주님을 깊이 믿어봐 절실하게 믿어봐
그럼 생각치도 못했던일들이 너의 일상 생활속에서 일어날거야
하나님도 그러기 바라셔 많이 기도하구 성령의 음성을 들어봐봐
넌 꼭 큰일들을 해낼것이라고 믿는다
태희야 자신감을 가져서 담대하게
세상을 주님으 눈으로 다시 봐라
인간적인 생각은 멀리하렴 ...................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하는데
태희야 기도하렴
언제나 쉬지말고 바쁘게 기도하렴
언제어디서나
어떤 장소에서도 뒤지말고 기도하렴
너의 영이 주님안에서 커지길 바란다
천국 시민이란 긍지를 같고 삶을 아름답게 바라봐라 태희야
난 니가 그렇게 살아갈거라 믿는다
한해 계획을 세워보자 크게 세우고 세부적으로 세워야해
그래야 그렇게 움직여지지 넌 의지가 약해서 의지가 약하면 안되거덩 세상은 강한 의지로 살아야한다
그래야 세상을 이길수 있어
태희야 담대하게 움직이고 결단할때다 결단잘하고 기도해보삼 주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한단다.
그럼 난 이만 줄일께 주님의 아들아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달려보자구
2007년 한해도 주님의ㅣ복으로 사랑받는 태희가 되자
목표와 계획을 세우며 기도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기다려라 2007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