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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황당정책 전세계 언론타다

최지승경 |2007.01.01 10:49
조회 41 |추천 0

bbc 뉴스를 듣는데 (kbs1 라디오처럼 매 시간 뉴스를 한다)


남한 여성가족부가 성매매 안하면 문화상품권 준다고 연말 이벤트를 한 것이 뉴스로 나왔다. 매 시간 계속해서...


워싱턴 포스트와 cnn 등에도 나왔다.


 


성매매가 너무나 광범위하고 너무나 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면 여성가족부의 이벤트는 의미가 있었겠다. 그러나 성매매 방지법에 의해 위법한 행위를 한 사람들 또는 할 사람들에게 위법하지 않으면 대신에 상을 주겠다고 한 이 이벤트는 정말 황당하다. 음주운전 안하면 상품권주나?  


 


이제까지 정부는 성매매를 눈감아 오다가, 또는 장려하다가, 이제 법이 생겨서 법을 시행해야 하는데 이런 이벤트나 하고 있으니..


 


얼마나 희안한 뉴스면 외국 언론들도 다루었겠나.


게다가 "진짜이고 이상한 뉴스" 블로그에도 실렸으니..  


- 세계뉴스 중에서 이상하고 희안한 뉴스 보여주는 '세상에 이런일이' 그런 비슷한 느낌.


 


여성가족부 반성하시오~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6209549.stm








S Koreans offered cash for no sex

Male workers who vow to stay away from prostitutes after year-end celebrations in South Korea are to be rewarded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6/12/25/AR2006122500553.html








South Korea offers prizes for prostitute-free New Year 


Reuters
Monday, December 25, 2006; 9:57 PM


Real, Strange Newshttp://blog.washingtonpost.com/offbeat/2006/12/south_korea_encourages_prostit_1.html


 



S.Korea: See movie, not prostitute
H5 < 2006 25, December HKT), (1134 GMT 0334 POSTED:>
http://edition.cnn.com/2006/WORLD/asiapcf/12/25/korea.prostitutes.reut/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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