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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하는 것에 대해

고은지 |2007.01.01 15:45
조회 93 |추천 1

첫눈에 반하다 라는 것에 대한 매력

 

같이 지내다가 그 사람의 매력을 발견하는 것보다 좀더 신비감이 있다.

뭐든 멋잇어 보인다고나 할까? 그 사람의 손짓, 말투, 걸음걸이 뭐든지 간에

 

이게 사랑인지 우정인지 알쏭달쏭 느낌이 헷갈리는 것보다

처음 본 순간부터 그 사람을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임을 느낄 수 있다.

 

그 사람을 만난 그 날 부터 잠자기 전이 행복하다.

오늘 봤던 그 사람의 미소를 생각하고 잘수 있으니까,

 

그 사람이 나에게 보여준 모든 행동들이 모두모두 소중해진다.

 

마지막으로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감정을 좀더 빨리 시작할 수 있다.

 

첫눈에 반하다 라는 것의 단점.

 

그 사람이 나한테 조금이라도 잘해주면

200% 오바해서 받아들이기 때문에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 아냐? 라고

혼자 오만가지 생각을 다한다.

 

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에게 조금 미안해진다.ㅋㅋ(친구들이 피곤해한다.ㅋㅋ)

 

정말 나쁜점

나만 조낸 힘들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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