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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스피어스 보다 건강하게 살빼기

허영우 |2007.01.01 16:11
조회 186 |추천 0
브리트니스피어스 보다 건강하게 살빼기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시 날씬해졌다. 한 달 만에 12kg을 빼더니 이혼까지 감행하며 컴백을 서두르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 44 사이즈 옷을 만 달러 치나 사들였단다. 브리트니스피어스는 지난 9월12일 제왕절개로 둘째아들 제이든 제임스를 출산한 후 식이요법과 댄스 다이어트를 병행해왔다. 평소 50kg이 조금 넘던 스피어스는 임신기간 동안 70kg까지 체중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달 만에 12kg을 감량했으니, toxic 뮤직비디오의 매력적인 모습을 다시 볼 날을 손꼽아 봐도 괜찮겠다. 그런데 과연 몸에 무리는 없을까?

 

브리트니, 그녀만의 비법! 

 

 

브리트니스피어스는 하루도 빼먹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했다고 한다. 매일 오전 1시간가량 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저녁에는 45분간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다. 사이사이 지루하지 않게 댄스운동도 병행했다.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니, 전성기 때 모습을 되찾고자 하는 욕구가 더욱 커졌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식사는 양은 적게 하루에 6끼를 먹었다. 주로 과일과 견과 저지방 요구르트가 단골 메뉴였다고 한다. 과거 과자와 디저트에 열광했던 그녀임을 감안할 때 대단한 결심이 아닐 수 없다. 과일과 저지방 요구르트를 자주 먹으면 폭식을 막고, 허기를 느끼지 않으면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서양식의 경우지만 말이다. 

 

해독다이어트에 도전해 볼까


 

브리트니스피어스는 주치의가 그녀의 건강을 끊임없이 체크하고, 영양식단을 알려주고 있다. 무대에 서면 단기간에 감소한 체중 때문에 어지럼증이 몰려올 수 있다. 따라서 지금부터의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최근 오프라 윈프리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쓰러진 예는, 할리우드 마른몸매증후군에 경종을 울리기도 했다. 무리하게 굶지 말자.   

브리트니스피어스 처럼 열심히 운동하면서 보다 건강하게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해독다이어트를 추천한다. 해독다이어트는 우선 간에 쌓여있는 담석 등 노폐물과 장내에 남아있는 숙변을 제거한다. 체내의 독소만 제거해도 비만개선은 물론 우리 몸의 기능이 전반적으로 나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해독치료는 비만치료에 있어 꼭 선행되어야 할 필수 과정이다.

또 타고난 체질과 오장육부의 허실에 따른 비만치료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무리한 식사제한과 굶기, 과도한 운동요법이 아니라 규칙적 식사와, 개인에 맞는 운동과 행동교정 요법이 이어진다면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근본적인 체질을 개선시켜 요요현상이 찾아오지 않도록 막아준다.

한방에서 권하는 해독다이어트를 하면 만성변비, 소화기능저하, 신진대사이상, 기혈순환이상 등의 신체 불균형을 바로잡아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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