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o sad..

권한주 |2007.01.01 20:14
조회 202 |추천 5

 

 

<EMBED src=http://www.ulzima.net/ulzima/meav.wma hidden=true loop="true" autostart="true"> 

처음 바다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도 만났습니다.  

강재씨...  

당신 덕분에 여기서 일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곳 사람들 모두 친절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가장 친절합니다.  

잊지 않도록 보고 있는 사이  

당신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당신을 만나면  

꼭 묻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강재씨...  

당신을 사랑해도... 되나요?  

 

-파이란의 편지 中에서-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