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끌려고 처음에는 매니저의협박에의해 컨셉이 레즈였는데
지금은 정상적인 생활하구있구 저기검은머리여자분은
결혼해서 애도있어요
데뷔할때관심끌려고 레즈비언이라고속였던거죠
전매니저가 동성연애자였답니다
85년, 84년생의 율리아와 레나로 이루어진 타투는 러시아의 중요
기점인 모스크바 출신으로 96년과 97년부터 2, 3년간 청소년 밴드 네포세디(Neposedi)에서 활동하면서 만났다.
이들은 모스트 필름의 오디션에서 무려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CF 제작자 이반 샤플로프에게 발탁되면서 본격적인 음악인의 길을 걷게 된다. 타투는 러시아에서 Taty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를 영어로 해석하면 ‘Ta’는 ‘He’를 ‘Ty’는 ‘Her’를 의미한다.
이것은 타투가 레즈비언 소프트 팝 그룹으로 알려지는데
큰 영향을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