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동심에서의 사랑과
다시 한번 마주친 그 동심에서때의 사랑
마주하고나니 자신이 없어진다
울고 싶다 목놓아
아무도 없는 곳, 나만 흐느끼며
울수 있는 곳이아닌 나만 상처받는
울음이 아닌 사랑에 아픈 사람들과
부디끼며 공감하며 목놓아 울고싶다
하지만 어쩌면 가장 아픈 울음은
속으로 우는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울음이아닐까..
사람들은 다하나같이 혼자 그아픈 찟겨진
사랑을 감당하려는 것일까?
write BAEK YOON JEE

어릴적 동심에서의 사랑과
다시 한번 마주친 그 동심에서때의 사랑
마주하고나니 자신이 없어진다
울고 싶다 목놓아
아무도 없는 곳, 나만 흐느끼며
울수 있는 곳이아닌 나만 상처받는
울음이 아닌 사랑에 아픈 사람들과
부디끼며 공감하며 목놓아 울고싶다
하지만 어쩌면 가장 아픈 울음은
속으로 우는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울음이아닐까..
사람들은 다하나같이 혼자 그아픈 찟겨진
사랑을 감당하려는 것일까?
write BAEK YOON J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