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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네 집>- 박완서

이근택 |2007.01.02 02:52
조회 45 |추천 0

 어디선가 박완서라는 작가의 이름을 들어 보았다. 책을 읽다가, 신문에서 혹은 친구로부터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그녀의 이름을 들어 보았다. 박완서는 한국 현대 소설의 거목이었다.

 이 책은 박완서 작가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한국 전쟁의 처절한 아픔 속에서 유일한 삶의 희망이 되었던 '그 남자'와의 만남과 사랑.

 당시의 시대상황을 리얼하게 박완서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해 간다.첫 사랑에 대한 풋풋함과 순수함을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하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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