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XSMAP] 06.09.04 엔딩,,
타쿠야가 넘 이쁘게 나와서 진작 올리고 싶었지만,,
동영상이 5분이 넘어간 관계로 못올리고 있었음 ㅋ
遠ざかる 手を 振る 君が ずっと 遠ざかる
(토오자카루 테오 후루 키미가 즛토 토오자카루)
멀어져가 손을 흔드는 그대가 계속 멀어져가
でも しょうがなく いくら 手を 延ばしても 屆かなく
(데모 쇼-가나쿠 이쿠라 테오 노바시테모 토도카나쿠)
하지만 어쩔 수 없어 아무리 손을 뻗어도 닿지 않아
窓越しに 移る 姿が 小さくなってく ほど
(마도고시니 우츠루 스가타가 치이사쿠낫테쿠 호도)
창문 너머로 보이는 모습이 작아지는 만큼
決って いつも 氣づかされる 思い, 屆けるには 遲いけど
(키맛테 이츠모 키즈카사레루 오모이, 토도케루니와 오소이케도)
정해진 듯이 언제나 알게 되는 생각, 전해지는 데는 늦지만
トランク いっぱいに 詰め む 夢, 希望, 今じゃ ブレ-キも
(토랑쿠 잇파이니 츠메코무 유메, 키보-, 이마쟈 브레-키모)
트렁크 한가득 담은 꿈, 희망, 지금은 브레이크도
きかない, 惜しまない, 進む 先は 一方しか ない
(키카나이, 오시마나이, 스스무 사키와 잇포-시카 나이)
들지 않아, 아쉽지 않아, 나아갈 곳은 한 방향 뿐이야
先に 待ってるのは 音も なく 狹く 寂しい 部屋
(사키니 맛테루노와 오토모 나쿠 세마쿠 사미시이 헤야)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소리도 없는 좁고 쓸쓸한 방
ちょっとだけ 見慣れた 鏡に 映る 自分 身に まとった ス-ツ
(춋토다케 미나레타 카가미니 우츠루 지분 미니 마톳타 스-츠)
아주 조금 익숙해진 거울에 비친 내가 입은 양복
思い描いた 每日 こんな はずじゃなかったのに
(오모이에가이타 마이니치 콘나 하즈쟈나캇타노니)
꿈꾸던 매일은 이렇지 않았는데
置き去りに なった 今日も 人ごみにも まれたった 一人
(오키자리니 낫타 쿄-모 히토고미니모 마레탓타 히토리)
버려진 오늘도 사람들 사이에 밀리며 혼자서
君に 會う 勇氣も なく, いつか 連絡さえ 途絶え
(키미니 아우 유-키모 나쿠, 이츠카 렌라쿠사에 토다에)
그대를 만날 용기도 없이, 언젠가 연락마저도 끊겨
一人も がけば ちょっとだけでも 君の そばへ...
(히토리모 가케바 춋토다케데모 키미노 소바에...)
혼자가 되면 조금이라도 그대의 옆으로...
星空 見上げると 君を 思い出す, やわらかい 風が 頰を なでていった
(호시조라 미아게루토 키미오 오모이다스, 야와라카이 카제가 호호오 나데테잇타)
별이 빛나는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대가 생각나, 부드러운 바람이 뺨을 스치고 지나가
いつの 日か 年 とって, 無邪氣に 笑えたら 僕の 隣で 同じ 星空を 見よう
(이츠노 히카 토시 톳테, 무쟈키니 와라에타라 보쿠노 토나리데 오나지 호시조라오 미요-)
언젠가 시간이 흘러, 그냥 웃을 수 있게 되면 내 옆에서 같이 별을 바라보자
迷いは なかった, いつかの レストランで 君とも 語った
(마요이와 나캇타, 이츠카노 레스토랑데 키미토모 카탓타)
망설임은 없었어, 언젠가의 레스토랑에서 그대와 말했지
コ-ヒ-も 何杯 飮んだろう「ほら, 夢は えるもんだろう?」って...
(코-히-모 난바이 논다로-「호라, 유메와 카나에루몬다로?」(롯)테...)
커피도 몇 잔 마셨을까「봐, 꿈은 이루어지는 거야?」라고...
あの 時から 君は もう すべて 見えていたの?
(아노 토키카라 키미와 모- 스베테 미테이타노?)
그 시절의 그대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거야?
必死に 理想を 說く 僕が とても 慘めに 見えていたろう
(힛시니 리소-오 토쿠 보쿠가 토테모 미지메니 미에테이타로-)
필사적으로 이상을 말하던 내가 굉장히 비참해 보였겠지
「男の ケジメだから」なんて かっこ よく 言って見せた
(「오토코노 케지메다카라」난테 캇코 요쿠 잇테미세타)
「남자의 체면이니까」라고 멋진 듯이 말했었어
こうなる こと 知っていれば そんな 言葉は 出てこなかった
(코-나루 코토 싯테이레바 손나 코토바와 데테코나캇타)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그런 말, 하지 않았어
今 僕の まわりで 吹き荒れる 風が 容赦なく 肌を 刺す, 何故だ?
(이마 보쿠노 마와리데 후키아레루 카제가 요-샤쿠나쿠 하다오 사스, 나제다?)
지금 내 주변에 거칠게 부는 바람이 용서 없이 피부를 찔러, 왜지?
全てを 捨ててまでって 決めたのに もう 君の 胸めがけ
(스베테오 스테테마뎃테 키메타노니 모- 키미노 무네메가케)
모든 것을 버려가며 결정했는데 이미 그대의 의도대로
飛んで 行きたい, でも 君は 僕を 拒むだろう
(톤데 유키타이, 데모 키미와 보쿠오 코바무다로-)
날아가고 싶어, 하지만 그대는 나를 거부하겠지
今 會えたとしても 僕は きっと また 弱音を もらすだろう
(이마 아에타토시테모 보쿠와 킷토 마타 요와네오 모라스다로-)
지금 만난다 하더라도 나는 분명 다시 약한 소리를 하겠지
こんなんじゃ ダメだって 何百回も 心に 問いかけて
(콘난쟈 다메닷테 난뱍카이모 코코로니 토이카케테)
이러면 안 된다고 몇 백 번을 마음에 물으며
この 先の 僕の 姿と 君の 影 追いかけて...
(코노 사키노 보쿠노 스가타토 키미노 카게 오이카케테...)
이 후의 내 모습과 그대의 그림자를 쫓아서...
この 空は 君へと 續いているのかな, できるなら 今 すぐに 會いに 行きたかった
(코노 소라와 키미에토 츠즈이테이루노카나, 데키루나라 이마 스구니 아이니 이키타캇타)
이 하늘은 그대에게 이어져 있을까, 가능하다면 지금 바로 만나러 가고 싶었어
明日が 來る 前に 君に 屆けたくて 輝く 星に 願い 一人 誓った
(아시타가 쿠루 마에니 키미니 토도케타쿠테 카가야쿠 호시니 네가이 히토리 치캇타)
내일이 오기 전에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서 빛나는 별에게 소원을 혼자서 맹세했어
二度と 迷わないよ, 硬く 固めた 握りこぶし
(니도토 마요와나이요, 카타쿠 카타메타 니기리코부시)
두 번다시 망설이지 않아, 굳게 움켜쥔 주먹
こぼれた 星の かけらを 拾い集め また 元の 場所へと 竝べよう
(코보레타 호시노 카케라오 히로이아츠메 마타 모토노 바쇼에토 나라베요-)
흩어진 별의 조각을 주워 모아서 다시 원래의 장소에 늘어놓자
星空 見上げると 君を 思い出す, やわらかい 風が 頰を なでていった
(호시조라 미아게루토 키미오 오모이다스, 야와라카이 카제가 호호오 나데테잇타)
별이 빛나는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대가 생각나, 부드러운 바람이 뺨을 스치고 지나가
いつの 日か 年 とって, 無邪氣に 笑えたら 僕の 隣で 同じ 星空を 見よう
(이츠노 히카 토시 톳테, 무쟈키니 와라에타라 보쿠노 토나리데 오나지 호시조라오 미요-)
언젠가 시간이 흘러, 그냥 웃을 수 있게 되면 내 옆에서 같이 별을 바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