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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언선 |2007.01.02 15:03
조회 46 |추천 0


정말 사랑하고 좋아햇던 사람인데 정말 어이 없는 경우라고 밖에 할수 없는 일이 생겻어요

 

정말 사랑한다고 영원히 함께 하자고 하던 사람이 어이없이 사람을 가지고 놀앗어요

 

저와 만나고 처음 만난날부터 한달넘게 함께 살게 되엇어요

 

우연히 알게 되어서 서로 마음이 맞아서인지 서로 함께하는 이유가 좋아서겟죠

 

제가 그 당시 사업이 안좋아서 많이 힘들엇어요

 

성인pc방을 운영하다가 단속을맞아서 힘든시기엿는데

 

저한테 힘이되어주고 위로가 되어 주엇던 그런사람이어서

 

전 이사람이면 내가 함께할수잇는 사람이겟다 싶엇어요

 

결혼까지도 생각햇엇죠

 

한가지 걸리는건 전 미혼이엇지만 이여자는 이혼을 한번 하고 딸이 한명 잇엇어요

 

그런건 저한테 아무런 문제가 아니엇어요

 

그냥 좋고 사랑햇다는 이유로 정말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엇어요

 

그런데 제가 그당시 일을 못하고 잇는 상태엿거든요 제정상으로도 조금 어려운

 

시가엿기때문에요

 

그래서 해주고 싶은것도 못해주고 제가 믿음을 많이 못주엇다는 것은 알아요

 

그래서 한달이 조금 지난후에 열심히 일 다시 시작해서 이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이사람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자 싶어서

 

일도 두가지씩 하면서 잠도 못자면서 일에 매달렷어요

 

그때가 11월말쯤이엇는데

 

제가 나와서 일 시작한지 이주정도 되엇을때엿을거예여

 

저한테 믿을 못 같겟다면서 헤어지 자고 하는것이엇어요

 

12월 9일이 이사람 생일이어서 그때 다시 풀어보자 하고 기회를 삼아

 

생일전에 케잌과 장미꽃 100송이를 들고 찾아갓는데 이러지 말라고 하면서

 

다시 찾아오지 말라고 하는것이엇어요

 

그당시 많이 힘들고 어려워서 마음고생을 많이 햇어요

 

그래서 라디오 방송중에 sbs 파워fm에 최화정의 파워타임과

 

컬투쇼에 글을 올렸어요 사연을요 정말 사랑하는데 다시 되돌리고 싶다고요

 

그러나 방송이 안되엇지요

 

이사람이 그 방송을 항상 듣는 사람이어서 일부러 사연과 신청곡에 제 사연을 올렷어요

 

그런다음에 계속 기회를 기다리다가 한달쯤 되던때에

 

크리스마스를 생각해서 22일에 미리 찾아가서

 

따뜻한 겨울옷 하나와 이것저것 사들고 찾아가서 문자를 한 10번 이상 넣엇는데

 

나오지를 않는것이 엇어요

 

그래서 전화를 햇는데 전화 번호가 없는 번호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집으로 찾아갔어요

 

참고로 이사람이 일하고 잇는 곳이 충남 아산에 호서대 앞에 삼정 해올림 아파트에

 

살면서 그 아파트 관리 사무실에서 일하고 잇엇기에 잘 알앗죠

 

그래서 집으로 찾아 갓는데 집에 불이 켜져 있길래 집에 잇나보구나 하고

 

집에 들어갓는데 제 가슴과 머리가 멈추는듯한 일이 생겻어요

 

어떤 남자가 누구세요 하고 나오는것이엇어요

 

정말 아무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래서 여기가 장보정씨집 아닌가요?

 

햇더니 맞는데요 누구세요? 이러는 것이엇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제가 나와잇는지 2주쯤에 헤어지자고 한것이 이남자때문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아무 생각도 안나더군요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터질것 같은 배신감때문에

 

미칠것 같앗어요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인지 정말 사랑이라고 믿엇던 사람한테 배신을 당해서 인지

 

제가 제정신이 아닌상태로 돌아왓어요

 

이사람을 어떻게 해야 하죠?

 

이제는 여자를 다시는 믿지 못하게 될거 같아요

 

아니 여자라는 사람을 어떻게 믿을지가 ...

 

이사람을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여러분들이 좀 어떻게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전 이사람한테 복수하고 싶은 아주 강하고 끔찍한 상상까지도 혼자해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랑을 이렇게 가지고 노는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사람 네이트온 아이디는

 

zzzang357@nate.com  이거와 zzzang357@hanmail.net  

 

이 두가지거든요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할지 답좀 주세요

 

이사람에게 머라고 욕이라도 하고 싶어도 폰 번호를 바꿔서 모르겟구요

 

이사람 일하는 사무실 번호는 041-549-8001~2 인데요

 

세이클럽 아이디는 bj48677 입니다

 

여러분께서 처분을 도와주실분은 저좀 도와주세요

 

전 이사람을 너무 사랑햇었어요

 

제가 주방장 출신이어서 함께 잇는동안에도

 

아침,점심,저녁 제가 다 챙겨주고 정말 잘하려고 노력 많이 햇어요

 

담배피는거 싫어해서 담배도 끈을정도로요

 

이런사람한테 배신당한 제 마음은 어떨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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