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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버드 - Gentle Breezw

이영석 |2007.01.02 22:09
조회 3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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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사 -

 

또 하루가 가고 아침이 오고
구름 사이 스미는 향기에 취해
그림 같은 정원에 기대어 서면
꿈처럼 니가 날 부르지

널 볼 수록 정말 기분이 좋아
포근하게 스미는 저 바람처럼(like a gentle breeze)
부드럽게 내 볼을 감싸는 너의 시선이 느껴지는 건
볼 수 없어도 난 알 수가 있는걸
hold me close to stay me what shall I tell you
그래 이제 너도 속삭여주길
가만히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
like a dream like a song like a breeze


like a gentle breeze
부드럽게 내 볼을 감싸는 너의 시선이 느껴지는 건
볼 수 없어도 난 알 수가 있는걸
hold me close to stay me what shall I tell you
그래 이제 너도 속삭여 주길
가만히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
꿈처럼 니가 날 부르면

아주 오래 전부터 불어오는 바람처럼
You know that I love you
hold me close to stay me what shall I tell you
tell me whenever you wish you'll be my love
자꾸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너의 그 모습 좋아
hold me close to stay me what shall I tell you
tell me whenever you wish you'll be my love
tell me whenever you wish you'll be my love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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