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집에 없을 때면,
엄마의 화장대로 슬며시 들어가
Pink,Red,Orange 다양한 색의 립스틱을 발라보고
거울을 보며 자신을 공주라 여겼던
소녀는
어느 새
새벽 6시 기상해서
씻은 뒤 의무적으로
졸린 눈을 뜨지도 못하고
파우더를 바르고
사회에 나가는 숙녀가 되어버렸다.
우리는 Make-up의 노예가 되어버린걸까?
그 순수했던 어린시절
멋모르던 화장을 하고싶다
그땐 참 뭘 해도 예쁜 나이였는데
..

엄마가 집에 없을 때면,
엄마의 화장대로 슬며시 들어가
Pink,Red,Orange 다양한 색의 립스틱을 발라보고
거울을 보며 자신을 공주라 여겼던
소녀는
어느 새
새벽 6시 기상해서
씻은 뒤 의무적으로
졸린 눈을 뜨지도 못하고
파우더를 바르고
사회에 나가는 숙녀가 되어버렸다.
우리는 Make-up의 노예가 되어버린걸까?
그 순수했던 어린시절
멋모르던 화장을 하고싶다
그땐 참 뭘 해도 예쁜 나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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