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배웠던 피아노
오늘
쳐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
실력이없어ㅠㅠ
엄마가 치지말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
흠......
왜 안쳐지는걸까
나도
피아노를 잘치고싶어!
나중에 학원을 다시 다녀야겟어
ㅋㅋㅋ
어제
부츠와서 신어봤는데 좀 크다
그냥 235살껄 그랫나봐~
냄새 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바지 오면 이쁘게 신어줘야지
오늘은
그냥신발 주문햇당
이건
235로 주문햇는데
싸이즈 맞았으면 좋겟어~~
발볼이 작게 나왔다고 하는데... 흠
오늘은
만나는 사람도없고ㅜㅜ
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