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의 여자들은 나쁘다 .
아니 영화 뿐만이 아니라 드라마나 소설에 나오는
모든 . 아니 대부분의 여자들은 나쁘다 .
왜 남자 주인공의 말은 그렇게도 안 믿으면서
딴 사람들이 하는 말은 왜 그렇게 잘 믿는건가 ?
그러다 꼭 남자들이 다치거나 죽을병에 걸리면
그때서야 질질 짜고 .
진짜로 나쁘다 .
왜 . 그렇게 여자들은 . 아니 사람들은
진심이란걸 왜 그렇게 모를까 .
그냥 좀 사람 말 좀 믿어주면 안되나 .
그게 거짓말이든 뭐든 .
사람이 사람 말을 안 믿어주면
누가 믿어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