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네요???ㅎㅎㅎㅎ
님들이 적어주신 리플들 꼼꼼히 읽어봤어요...
공감하시는분들 반이상 계신거같은데 다들 같은 여자분들이신가?![]()
제가 다리만 유독 굵다고했는데 사실 허벅지도 굵고 팔뚝도 장난아니랍니다 .ㅎㅎㅎ
읽으면서 다들 종아리퇴축수술??? 머 그런거 받으시라는분들이 가장많네요..
근데 저번에 티비에서 그수술로 부작용생겨서 걷지도못하고 하지정맥류생겨서
고생하는사람도있고 신경잘못건드려서 못걷는다는 분도 계셔서 그건 너무무서워요.![]()
그나마 제일공감했던거~ 깁스하는거~~~
완전동감이요 ㅋㅋㅋㅋ
한번해볼까봐요.![]()
---------------------------------------------------------------------------------
제목처럼 저는 다리가 너무 굵어요.
다리굵기가 아마 슈퍼에서 파는 피쳐맥주 아시죠? 플라스틱으로 나온거
그 굵기만한가? 아님 더 굵나..할겁니다.
제 다리 모습은 말 그대로 뚱뚱한 닭다리 입니다.
다리의 알이 어찌나 잘자라있는지..ㅠ
정말 다리의 알이 툭 튀어나와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라서
그 알만 짤라 버리고싶을 정도의 스트레스 충동을 느껴요.ㅠ
여자라서 그런지 치마가 너무 입어보고싶어요.
치마를 입고싶어서도 있지만 다리의 알통만 보면 미쳐버리겠어요
저 학교다닐때 교복치마외에는 치마 입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나마 교복치마는 치마길이를 좀 길게하고다녀서 다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는데
지금 제 나이 23인데 회사다니면 항상 바지만 입고 다닐수도없고
길거리 가다가도 이쁜 샤랄라 치마입고 이쁜샌들 신고 다니시는 여자분들보면
너무너무 부럽고 그래요...![]()
제가 그렇다구 뚱뚱한것은 아닙니다.
제키가 164 에 몸무게가 51입니다.
그냥 제생각으로는 보통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왜케 다리의 알통이 나와서 다리가 굵은지 모르겠어요.
진짜 허벅지보다도 다리통이 더 굵어요.
얼마나 못생겼으면 엄마도 너처럼 다리 못생긴애는 없다고 말씀하시고ㅠ
"엄마 나도 회사다닐때 치마입구 다니고싶어요.ㅠ"
라고했더니
" 다리도 굵어서 못생겼는데 어떻게 치마를 입을려구?"
라고 하십니다.ㅠ 저희엄마가 인정할건 인정하시는 분이라서요![]()
다리 얇게해본다고 다리얇아지는 요가부터 병맛사지 등등 안해본것이 없는데
다리의 알통과 굵기는 여전하더군요...
아...너무 다리땜에 스트레스에요..ㅠ![]()
길거리지나가면 어찌나 다리가 얇으신분들만 계신지..
그리고 상체는 통통하신데 다리엄청 얇으신 여자분들은
어떻게해서 그렇게 얇은신거에요??
저도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저는 소심해서 다리가 얇아지지 않는이상 절대 치마 못입을꺼같아요.ㅠ
어떻하면 좋아요..
제발 제 다리 알통좀 누가 가져가주세요.ㅠ
아참, 더 보태자면 치마입고 하이힐신은 여자분들중 걸어다녀도
알통안나오신분들 계시는데
그런분들은 아예다리근육이 없나요?? 신기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