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에 발매된 ratm의 1집 앨범에 수록된
'killing in the name' 라이브다.
뉴메탈의 대표 밴드인 ratm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신(줄여서 ratm)은
곡도 곡이지만 가사가 사회비판, 정치비판, 자본주의 비판을
주로 다룬 가사라 '락의 체게바라'라고도 불리며
젊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반향을 일으켰다.
보컬(탐), 기타(잭), 드럼(브레드), 베이스(티미 시)
이렇게 4명으로 구성된 ratm은
메탈밴드로선 기타 혼자 소리내기 버거울텐데도
혼자 다 해낸다.
그래서 잭은 제2의 지미 핸드릭스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