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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김득현 |2007.01.04 21:22
조회 51 |추천 0


 

 

안녕하세요

 

이 꽃의 이름은 국화. 된서리가 내리고 눈이올때 까지 끈질긴 생명력의 꽃을 피우는 강인함의 꽃인가 합니다.

부모님을 연상시키네요...

 

저는 한국에서 고1 1학기를 마치고 미국에 유학온 학생입니다.

여기에서 있다 보니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생각나네요...

제가 부모님을 속상하게 만들었던 지난 기억들이 제 가슴에 많이 남네요...

 

무엇보다 저는 부모님에게 "사랑해요!" 라는 말은 태어나서 한번도 하지 않은거 같아요.

외국 친구들은 보면 엄마 아버지 한테 Honey, I love you. 를 밥먹듯이 하는데....

저는 왜 그때 사랑한다는 말을 부모님께 한다는게 이상하다라는 생각밖에는 안했는지...

 

내년 여름에 한국을 나갔다가 오는데요...

그때는 꼭 부모님께 사랑합니다... 이말 한마디는 꼭 하려고요~ ^^

싸이월드 가족 여러분들도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 전해 보세요.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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