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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으로 출근한지 2틀째... 정문 약국이라서 무지

오희경 |2007.01.05 01:31
조회 19 |추천 0

약국으로 출근한지 2틀째...

 

정문 약국이라서 무지 바쁘고 피곤...

 

그런데 약들이 신기하고 참 재미있었다.

 

적성에 맞는것 같다...이상하다...

 

끝까지 다녀볼란다.

 

나의 선교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지...

 

하루도 안 빼고 예수 전하고 있다.

 

많이는 못 전하지만 좀 더 늘려서 출 퇴근길에 예수 전해야지.

 

요즘엔 가방에 필수품...예수 내구주 이다.ㅎㅎ

 

새벽기도 회복하고 너무 좋다.

 

주께 감사드리고..음...날 위해 기도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하나님 그 기도 해주신 분들 100 * 무한대로 복 주세요~^^

 

사랑해요 하나님 아버지...우리 아버지 최고!!!

 

효도할께요...아버지....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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