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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밥상 < 예레미야 3장 23절 >

권영훈 |2007.01.05 02:26
조회 20 |추천 1

I remember my affliction and my wandering, the bitterness and the gall.
I well remember them, and my soul is downcast within me. 

 Yet this I call to mind and therefore I have hope:
Because of the LORD'S great love we are not consumed,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 예레미야 애가 3 :19 ~ 23 >

 

주여

예레미야처럼 그 어떤 절망속에서도

주의 얼굴을 바라보며

주님을 높이기 위해 그 보좌앞으로 나오게 하시고

돌이라도 뱀이라도 사자라도 풀뭇불이라도

달게 받게 하소서.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주님 그렇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매일 같이 먹어도

매일 새로운 맛이나니

이 어찌 아니 신비한 비밀이라 하리요.

 

마치 원조 떡복기 할머니의

며느리도 모르는 비밀처럼

아무도 알 수 없고

 

마치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쌀밥과 김치처럼

누구도 알고 있는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영양사의 식단처럼

그 어는 것 하나 빠진 것이 없는

최고의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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