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석엄마 : 니 병은..내가 고쳐. 걱정말어. 애미가 있으니께.
지석 : 그러다 내 얼굴 뚫어져.
지석엄마 : 내 배아파 낳은 내아들..내가 본다는데 불만있냐?
눈도 잘생기고..코도 잘생기고..입도 잘생기고..어디하나
빠지는데가 없네. 이런 인물이 어디..어떻게 내
뱃속에서 나왔을까? 지낼만해..여기?
지석 : 응.
지석엄마 : 미연이는..또 언제온다든?
지석 : 미연이?
지석엄마 : 한맺혀 생긴병은..한부터 먼저 풀어야 약발도 받는겨.
걱정마..이놈아. 혜진애미..미연이 남편은..내가 다
막아줄테니까. 돌도 씹어삼킬..젊은나이에..
대체 이게 무슨 일이냐.
.....................................................by.보라겅듀,땡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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