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엔딩
아쳐엔딩
あの日(ひ)それぞれ 歩(あゆ)んだ道(みち)に
아노히소레조레 아윤다미치니
그날 서로서로 걸어왔던 길을
今(いま)の僕(ぼく)は どんな風(ふう)に いい訳(わけ)をすればいいのだろ
이마노보쿠와 돈나추우니 이이와케오스레바이이노다로
지금의 나는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 좋을까?
隠(かく)し切(き)れない 弱(よわ)さ感(かん)じ
카쿠시키레나이 요와사칸지
숨길 수 없는 약함을 느껴서
闇雲(やみくも)につまずく度(たび)に
야미쿠모니츠마즈쿠타비니
실패를 할 그 때그 때마다
あの日(ひ)のキミと言(い)う存在(そんざい)が
아노히노키미토이우손자이가
그날의 그대라고 하는 존재가
このからだを締(し)め付(つ)ける
코노카라다오시메츠케루
이 몸을 조여와
揺(ゆ)るぎない自分(じぶん)、未来(みらい)を誓(ちか)って
유루기나이지분 미라이오치캇테
흔들림없는 자신의 미래를 맹세하고
キミのその強(つよ)いまなざしを信(しん)じて
키미노소노츠요이마나자시오신지테
그대의 그 강인한 눈빛을 믿고서
旅立(たびだ)った空(そら)、孤独(こどく)にも似(に)た自由(じゆう)
타비닷타소라 코도쿠니모니타지유
여행길에 본 하늘, 고독과도 닮은 자유
引(ひ)き返(かえ)すことはしたくないだけ
히키카에스코토와시타쿠나이다케
되풀이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