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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

윤혜선 |2007.01.07 10:48
조회 18 |추천 0


쓸쓸한 날에 날 기다려 줄 한 사람, 늦은 귀가길 골목에서 기다렸다가 말없이 웃으며 손이나 가방에 짊어 진 짐과 함께 하루의 피곤을 받아낼 사람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한다. 그런 사람 하나 갖았으면 한다.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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