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호의 1차 책임은 산모에게 있다
태아가 위험상황에 노출되지 않게 행동을 조심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언행도 조심해야 한다
그러한 산모로서의 책임을 다한 이후에 불가항력적인 외부의 힘에 의해
유산 되었으면 산모의 책임이 많이 줄어든다.
하지만 둘의 주장을 들어보면 그런것 같지 않다.
민영측 말대로 평소 이찬의 성격을 알면서...?
집작다고 몇달간 갈구고 심지어 부모님 집을 내어 놓으라는 말까지했다하고
신혼여행지에서 까지 CF광고예기 불만을 토로하며 보상예기로 신경을긁고
맞 귀싸대기질이라든지, 나때문에 뜬주제~~ 라는.. 발언을 한것은
요놈아 나 때려봐 때려봐~ 라고 구타? 유발을 한것과 마찬가지 아닐까?
또한 이찬의 주장대로 민영모가 여차하면 일본원정 낙태를 하겠다.
비행기표도 알아봤다는 발언을 한게 사실이라면,,
폭력에 의한 유산인지, 스스로의 낙태후 책임회피인지 여부도 법정에서
엄정하게 조사해봐야 할 것이다
또한 임신초기에는 물리적 충격없이 스트레스만으로도 유산이 자주된다.
주변에서 극한 스트레스를 유발했을것으로 생각되는 민영모 또한 자신에게
책임이 없었는지 스스로 되돌아봐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의사는 사실상유산이라는 말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고
유산이라는 객관적인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자신의 소견서 그런건 쓸모없을것임
이모든게 너무 추해보인다. 형사 고소후 합의금 어쩌고 하는 예기가 나오면
정말 욕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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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이라 맞춤법 틀린 것을 캐치 하지 못 했습니다..
다음부턴 주의 하여 올리겠습니다. 기분 감정에 의해 막말하시는 분들 있는데
없어 보입니다 .. 그냥 자기 의견 말하면 되는거지 자기 감정까지 꺼내가며
떠들어댈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자기를이 마치 이민영 이찬인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