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야
난 너를 사랑하다고 말하고 싶구나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준 너에게
이제는 사랑한다 말하고 싶구나
세상의 아픔이
날 힘들게 하여도
나에겐 니가 있기에
이제는 말한다.
세상이 두렵지 않다고
사랑하는 친구야
내가 널 사랑함은
영원히 변함 없는 나의 소망이다
모두가 날 떠난다 하여고
세상의 외면에 나의 진실이 무너져내려도
언제나 있는 그애로의 니가 있기에
난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말한다.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구나
'너'하는 이름의 소중함을
나의 가슴 속에
따스함으로 남아 있는 그 이름으로...
네이버지식in[좋은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