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0년생의공통점

오승미 |2007.01.08 12:18
조회 43 |추천 0
90년대에 초등학생이었던 사람들이 공감할..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바베큐맛 선호도 1위)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 명절땐 꼭 폭죽을 터트리며 놀았다.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 * 여름엔 빠빠오와 사랑을 나눴다. * 물을 주면 머리가 자라는 잔디 인형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 다마고찌의 유행...3만원이라는 가격대의 압박! * 동아전과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덕분에 세개로 나눠져 나와 편리성을 높이는 좋은 결과를 나았다. * 물에 넣어두면 날이 갈수록 커지는 공룡을 키웠다. * 졸업식때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하나 둘 셋과 뽀뽀뽀를 순서대로 보고 갔다. * 유행했던 브랜드: 필라, 라피도, 아식스, 아디다스, 프로월드컵, 배드보이(젝키 유행의 선도자), 리틀브랜, 리틀뱅뱅(청바지로 유명) * 힙합바지 유행 * 우리모두의 적: 처키, 제이슨, 삐에로 인형, 홍콩할매, 흑장미 백장미 * 엄마 어릴적부터 이어져 온 전설의 고향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 노란공에 불꽃마크 그려서 손가락에 맞춰서 갖고 놀았을 것이다. * 축구공만 보면 다리를 90도로 올렸을것이다 *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을 것이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 아무도 안 앉아있는 그네 괜히 밀어서 한바퀴 돌려봤을것이다 * 100원짜리 동전들고 오락실서 2시간반씩 죽쳤을것이다 '아아아아~아이스스톰~!' * 일요일 아침 8시에 하는 만화동산을 보기위해 6시부터 일어나 죽쳤을것이다 (대략 6시에 하는 KBS 바둑이 압박..) * 100원에 5개들이 공기 300원어치 사서 내용물 합쳐서 무겁게 했다. 그리고.... . . . . . . . . . . . . . . . . . . 이 글을 보며 그때를 회상하고 있을 것이다 . 나 역시도... 공감하며 미소가 지어지던걸...

첨부파일 : 개성(6721)_0250x0175.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