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
언니...저요...
언니한테만은 진심을 말해둘래요...
저요...
도묘지 츠카사를..
도묘지 츠카사가...
정말로...
정말로...
엄청 좋아했어요...
-츠쿠시짱...
-실은 언제나 언제나 계속
머릿속에 츠카사 생각으로 꽉차서...
서로를 잘모르는만큼
츠카사가 없는 삶은 생각할수도 없었어요
지금도 역시...
츠카사 하고...
츠카사 하고 계속 같이 있고 싶어요...
단념하자고 이젠 잊자고
다른일에 집중해보려고 해도...
웬지...저도 모르게 츠카사 생각을 해버리고
제 자신이 한심할 정도로...
제 자신이 싫어질만큼
저...
츠카사가 너무 좋아요...
그래도...그래도...
이 런 제가...
이런 저인상태론 안된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