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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의 베프미야가 놀러왔는데.. 친구 생일에 간다

김일태 |2007.01.08 20:39
조회 12 |추천 0

오늘~나의 베프미야가 놀러왔는데..

친구 생일에 간다구...뒤두 안돌아보구~휭!!ㅡㅡ

ㅎㅎ울 미야가 민채 밥두 먹여주구,,안아주기두 해서

희야가 넘 편했어~쌩유예요!!!!!!!!!!!!

미야랑 민채가 아야~~해서 병원엘 갔는데..

선생님께서,,,,,,,,

민채귀를 파더니,,,,,,,,曰

 

"귀에서 발꾸락내가 나죠?"

 

ㅡㅡ;;나긴났었지만~ㅎ

선생님의 속시원한 말투에~난!!!!흠칫했다는거...ㅎㅎ

약을 한바구니 타와서 먹이는데 맘 아파 죽는줄 알았엉 ㅠㅠ

미야가 약을 조제해주구 난 ,,

입벌려~먹였는데,,,둘이 너무 욱겼어^^하하하 그징?

민채가 아프지 않구, 이뿌구 착하게 자라야 할텐데..

민채아기~~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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