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나의 베프
미야가 놀러왔는데..
친구 생일에 간다구...뒤두 안돌아보구~휭!!ㅡㅡ
ㅎㅎ울 미야가 민채 밥두 먹여주구,,안아주기두 해서
희야가 넘 편했어~쌩유예요!!!!!!!!!!!!
미야랑 민채가 아야~~해서 병원엘 갔는데..
선생님께서,,,,,,,,
민채귀를 파더니,,,,,,,,曰
"귀에서 발꾸락내가 나죠?"
ㅡㅡ;;나긴났었지만~ㅎ
선생님의 속시원한 말투에~난!!!!흠칫했다는거...ㅎㅎ
약을 한바구니 타와서 먹이는데 맘 아파 죽는줄 알았엉 ㅠㅠ
미야가 약을 조제해주구 난 ,,
입벌려~먹였는데,,,둘이 너무 욱겼어^^하하하 그징?
민채가 아프지 않구, 이뿌구 착하게 자라야 할텐데..
민채아기~~건강하게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