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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모든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대한민국에 이 글을 바침

서민지 |2007.01.08 21:42
조회 20 |추천 0

단풍나무이야기 코너 하면서 알게 됬다.

 

비록 내가 운영자지만, 자연의 중요함,

그리고 이 환경 오염에 따른 오염상.

 

그렇다고 지금 내가 이 자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다.

 

이 글은 아무 글도 아닐 뿐, 내가 쓰는 마음을 울리는 명언뿐.

 

추위에 노출되어 언 손에 습진의 흔적이 남은 것을 보고도

 

수두의 흔적을 보고도 나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오직 대한제국과 우리말 한글 세종대왕 하나님 치료할 방법만이라도 생각할 뿐이다.

 

단풍나무이야기 코너, 다들 반응을 보이진 않지만,


 



이런 사진들을 보고도 얼마나 교훈이 담기는지.

 

추워도 참아라. 성민아 준현아

 

우리가 나무 찍으려고 이 코너 하는 거니?

 

추우려고 하는거니?

 

자연을 위한 것 뿐이다.

 

우리 이 사진 찍을 장소가 생각나지 않아 바닥나고

 

너가 이사 갈 때도

 

그때까진 해보자. 아직 1년 남았잖아.

 

우리가 같은 반에 못 붙어도 해 보는거지.

 

하하하..

 

그래 한 번 해보자. 어른이 되어서도.

 

한번 죽을 때까지 해보자.

 

자연을 위해서라도 찍어야 되지 않겠니..

 

그래 꼭 해보자.

 

꼭..

어른이 되어서도.. 꼭..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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