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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서경민 |2007.01.08 23:58
조회 16 |추천 0

Happy New year

 

올해가 두번째구나..

같이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사랑하는 너의 목소리라도 들으면서 새해를 맞이함 좋았을텐데..

이렇게,혼자 텔레비전으로 나마 새해가 밝았다는 소식에

추운 날씨에 근무스고 있을 너생각하며,

난 또 혼자 외롭게 새해를 맞이했어..

 

다른 커플들은 다른 사람들은,

축제분위기가 한창이고, 여기저기 전화하기 바쁘지만

혹여나, 새벽에 전화라도 올까봐

전화기 붙잡고 잠들어 버렸지 모야... 바보같이...

 

너도 나랑 같은 생각이지??

추운 밖에서 코가 얼도록, 눈이 시렵도록

씩씩하게 나라지키면서 새해를 맞이했을 너..

혹여나 내가 너의 전활 기다리지 않을까... 걱정하고

같이 목소리라도 들으면서 새해를 맞이했음 ..하는 바램.. 했겠지??

 

이번한번만 더.. 꾸욱 참았으니까

내년엔 목소리도 안돼..

꼭 내옆에서 새해 종소리 들으면서 맞이하자..^^

 

크리스마스와 마찬가지로.. 새해를 맞이할때 역시..

너의 빈자리가 절실히 느끼게 된 하루....였던것 같아...

 

사랑해.. 그리고... Happy New year~!!



첨부파일 : IMG_1882(4068)_0200x026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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