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는 여자를 보지 못하고...
남자를 창 넘어로 보면서 우는 여자
남자는 여자가 와 있다는걸 알고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사랑한다는 말..케 안습..ㅠ.ㅠ
여자도 같이 사랑한다는 말...또 케 안습..ㅠ.ㅠ
그리고 얼굴에 보자기를 씌여 지면서
남자의 입에서 흘러 나오는 애국가...또 케 안습..ㅠ.ㅠ
영화 전반에 깔려있단 애국가의 설정이
여기서 빛을 발한다...얼마나 무섭고 두려웠고 죽기싫은가를
이 애국가를 부름으로 해서 나타내 주고 있는데
안습 않할수 없었다.
안타까운건 ...ㅠ.ㅠ
여자가 울먹이면서 같이 불렀으면 완전 ..ㅠ.ㅠ
bY miN - 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