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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5

김민성 |2007.01.09 01:56
조회 7 |추천 0


사춘기때의 어머니에 대한 믿음의 배신으로

 

아직까지 그때를 벗어 나지 못하고 살아 가는 여자

 

자살을 기도한 후 병원에서 닝겔병을

 

그냥 손에 들고 일어나는거 보고 흠칫 놀람...

 

그리고 그걸 던저 버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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