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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9일

임민형 |2007.01.09 08:54
조회 104 |추천 1

 

 

                                                                    

                                         총 구독자 8,367명 |2007년 1월 9일 화요일 579호

 

노현정, 4개월만에 극비리 귀국한 것으로 알려져..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결혼 후 미국에서 거주해온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극비리에 한국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노현정의 한 지인에 따르면 노현정은 지난해 말 한국을 방문했다.노현정의 이번 귀국은 결혼이후 처음으로 맞는 시어머니의 생일을 비롯해 집안 어른들에게 신년인사를 하기 위해 극비리에 한국땅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이에 앞서 지난 9월 말 추석명절 당시에도 홀로 일시 귀국해 시댁과 친정에서 명절을 보냈다.4개월여만에 한국 나들이.최근 노현정 전 아나운서를 서울 강남의 모 백화점에서 봤다는 목격담도 연예관계자들 사이에서 흘러 나왔다.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6일 "노현정이 결혼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시어머니의 생일을 맞이해 혼자서 귀국한 것으로 안다"며 "연말연시를 시댁과 친정에서 보내고 수일내 미국으로 돌아갈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8월 27일 현대가 정대선씨와 결혼식을 올린 뒤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현재 미국 보스톤에서 신혼생활중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털기춤'으로 가요계의 슈퍼스타가 된 쥬얼리의 서인영이 솔로로 화려하게 변신한다.서인영은 최근 솔로 1집 녹음을 마무리하고 오는 12일부터 싱가포르로 재킷 사진 촬영을 떠난다.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촬영에서 서인영은 도시적 이미지와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섹시한 몸매를 뽐낼 예정.같은 팀 멤버 박정아에 이어 후속 주자로 솔로 활동에 나서는 만큼 초반부터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고민이 많았다.가장 큰 특징은 음악적으로 쥬얼리 시절과의 차별화를 꾀한 것.업타운의 리더인 정연준이 프로듀싱을 맡아 힙합적 느낌을 강조할 예정이다.정연준은 총 11곡의 수록곡 중 6곡을 작곡했으며, 타이틀곡으로는 한국적 리듬을 강조한 힙합을 내세웠다.또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컬을 제외한 대부분의 녹음 작업을 미국에서 진행했다.팬들의 가장 큰 관심은 뭐니뭐니해도 솔로로 변신한 서인영의 의상과 춤.쥬얼리 시절 핫팬츠에 몸의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딱 붙는 상의로 남성팬들의 눈을 자극했던 만큼 이번 의상은 더욱 파격적일 전망.이를 위해 서인영은 직접 의상 컨셉트 회의에 참여할 정도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여기에 '털기춤'을 능가할 만한 안무를 개발하기 위해 최고의 비보이 스타인 팝핀현준이 전격 가세한다.소속사 측은 "팝핀현준이 안무 개발에 함께 참여하는 만큼 서인영의 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비트를 강하게 표현하는 것을 비롯해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강조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서인영의 솔로 1집은 다음달 중순에 출시된다.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박시연이 4일 손가락 마비 증세로 재활 판정을 받았다.KBS 2TV 새 월화극 첫 방영(15일)을 앞두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시연은 오른쪽 네 번째·다섯 번째 손가락 등에 젓가락 질도 불편할 정도로 마비증세를 느껴 향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박시연은 이 드라마에서 채린(이하나)에게 마음을 빼앗긴 준기(이한)의 애인이자 열혈 여형사 오영주로 등장한다.드라마 곳곳에 등장하는 액션 신 때문에 촬영에 들어가기 전 호신술.수갑 채우기를 액션 스쿨에서 배우는 등 열성을 보여왔다.박시연이 부상 당한 시점은 지난해 말. 범인 검거 신에서 뛰다가 넘어지며 오른쪽 팔꿈치로 갈비뼈 부근을 찔렸다.당시에는 복부가 아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손가락이 마비되는 듯한 증상을 느껴왔다.박시연 측은 “병원에선 팔꿈치로 넘어지면서 그 쪽 계통 신경이 눌렸다고 했다.계속 병원을 다니며 진료를 받으라고 지시했다. 그래서 시간이 될 때마다 병원에 들어가고 있다.처음에는 손가락질도 굉장히 어려웠지만 지금은 약간 나아진 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상태가 안 좋아 걱정”이라고 밝혔다.박시연은 4일 밤에도 부상으로 취소된 분량을 재촬영하던 중 격투신 리허설 과정에서 무술감독이 휘두른 팔꿈치에 우연히 부상 당한 부위를 다시 맞아 잠시 호흡 곤란을 겪었다.무척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역력했다.박시연은 “많이 좋아졌다. 새해에는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올해 나의 목표”라며 촬영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유니가 오리엔탈 힙합댄스로 20개월 만에 컴백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월 22일 3집 음반 타이틀곡 '하니'로 컴백하는 유니는 트레이드 마크인 섹스코드의 안무로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지난해 연말 녹음을 마친 유니의 타이틀곡 '하니'는 동양적 정서를 접목시킨 오리엔탈 사운드를 최대한 살린 독특한 댄스곡으로 알려졌다.소속사 아이디플러스 측은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팝적인 느낌을 살린 곡으로 댄스음악 최초로 인도의 현악기 시타 연주를 노래 전편에 배치에 몽환적인 사운드를 연출했다"면서 관능적이고 신비스런 느낌의 색다른 음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댄스안무를 모두 끝내고 본격적인 무대 연습에 돌입한 유니는 현재 서울 합정동의 한 연습실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05년 3월 2집 음반 'Call Call Call'을 발표해 인기를 누린 유니는 "20개월만에 팬들에게 컴백하는 무대인 만큼 관능적인 무대 연출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타이틀곡 '하니'가 몽환적인 느낌이 강해 안무 역시 곡의 흐름을 이어가는 독특한 안무를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유니는 이달 말경 지상파TV 가요프로그램과 케이블 음악 채널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기사&사진출처 (한국일보)

 

                                                  

 6일 첫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이 ‘한국 의학 드라마=병원에서 연애하는 드라마’라는 공식을 깬 참신한 이야기 전개와 사실감 넘치는 영상 등으로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일본작가 야마자키 도요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은 관료적인 대학병원을 무대로 천재 외과의사 장준혁(김명민)과 그 주변 인물들이 펼치는 권력 다툼을 그린 작품.원작에 충실하기 위해 멜로 라인은 전혀 넣지 않았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은 ‘본격 메디컬 드라마’를 표방하긴 했지만 “병원에서 진료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병원에서 정치하는 드라마”라는 안 PD의 말처럼, 초반부터 인간 내면에 자리잡은 섬뜩한 권력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춰 눈길을 잡았다.주인공들의 연기도 호평을 받았는데, 특히 부원장 역을 맡은 김창완의 기존 이미지를 깬 악역 연기가 화제가 올랐다.모형 장기를 제작해 찍은 수술 장면 등 리얼리티를 살린 영상과 더불어 영화적 감각이 가미된 연출 기법도 주목을 받았다.일례로 장준혁이 장인과 음식점 방에 마주앉아 대화하는 단조로운 장면에서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장면을 교차 편집해 생동감을 살렸다.안 PD는 최근 제작현장을 공개한 자리에서 “한 장면 한 장면 공들여 찍다 보니 속도가 너무 느려져 촬영스케줄을 짜는 FD가 죽는 소리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그러나 1960년대가 배경인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하다 보니 요즘 한국 의료계 현실과는 거리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드라마의 허구성 측면에서 용인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의료계 비리까지 정면으로 다루는 작품인 만큼 최대한 리얼리티를 살려야 한다는 것이다.또 인간의 내면심리를 파고드는 만큼 캐릭터 구축이 성공의 관건인데, 장준혁과 대비되는 인물인 최도영(이선균)의 경우 인간적인 의사라기보다는 무력해 보인다는 평이 많았다.의학 드라마의 특성상 빈번하게 등장하는 전문용어를 자막처리 해달라는 요청도 나왔다.제작진은 “대사의 속도를 감안할 때 자막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고 극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을 것 같아 넣지 않았다”면서 “상황을 봐가며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새해들어 안방극장이 대책없이 야해지고 있다. 과감한 성행위 묘사가 산발적으로 등장하고 있다.새해들어 '선정성' 문제의 포문을 연 것은 SBS '연인'. 김정은과 이서진 사이에 오가는 담백한 사랑의 감정을 그렸던 '연인'은 4일 방송에서 격정적인 키스신과 전희를 보여줬다.입을 맞춘 상태에서 옷을 벗고 벗기며 침대로 향하는 장면에서 엔딩을 맞았다.가족이 다함께 보는 시간대에 꽤나 민망한 장면.이어지는 10일 방송에서는 한결 더 진한 베드신이 있다는 것이 제작사측의 귀띔이다.KBS2 '달자의 봄'도 점점 그 성표현 수위가 높아질 전망이다.오는 10일 방송 예고편을 보면 깜짝놀랄 만한 대사와 낯뜨거운 장면이 넘친다."본능보다는 육체적 본능을 믿거든.오죽하면 자보고 결혼하라는 말이 있어..."라는 내레이션이 흐르며, 채림의 흰 블라우스를 벗기는 모습, 이혜영이 영화 '졸업'의 미세스 로빈슨처럼 공형진이 누워있는 침대 위에 한다리를 걸치고 스타킹을 신는 모습 등이 흐른다.애인대행을 해주는 이민기가 여자의 핑크색 팬티를 손가락으로 들어올리는 모습도 역시 가족과 함께 보기에는 부끄럽게 느껴졌다.12일 첫방송 예정인 SBS 금요드라마 '소금인형'도 과감한 성행위 묘사가 등장할 예정이라 주목된다.15세 시청가 드라마인지라 음란성 논란이 제기될 수 있는 수위였다.노천 온천에서의 목욕신이라던지 강제 키스신 정도는 애교.지난 5일 기자시사회에서 보여진 장면에는 극중 문란한 애정편력가인 김유석이 한 여자와 침대위에서 장난을 치다가 약혼녀 정애연에게 발각되는 신이 있었다.이때 상대 여자는 어깨선까지 노출을 한 채 이불을 덮고 있었지만, 김유석은 침대 위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속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라 선정적인 애무 장면을 연상케하기에 충분했다.2005년 30대 노처녀의 일과 사랑을 그린 MBC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김선아가 침대 위를 뒹굴며 한 "내가 너무 오래 굶었나봐"라는 독백이 깜짝 놀랄만큼 솔직하다는 평이었다.그러나 그후 채 2년이 되기전에 안방극장은 직접적인 성묘사가 팽배하다.이러한 경향은 이미 지난해 하반기 성담론을 다룬 드라마들로부터 촉발됐다.MBC '여우야 뭐하니'는 지상파 드라마로서 도 넘는 성적 대사와 교성, 카섹스를 나누는 장면, 고현정이 천정명의 바지 위 성기 부위에 손을 가져다 대는 장면 등으로 선정성 논란에 불을 지폈다.지상파 드라마보다는 파장이 덜하지만 케이블드라마인 '가족연애사', '시리즈 다세포소녀', '하이에나' 등도 본격적인 성담론을 다루면서 이러한 논란에 가세했다.여성의 가슴 노출, 전라의 정사신 등도 등장했다.이에 대해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관계자는 "선정성의 수위는 가족과 함께 보기에 민망한 것을 기준으로 하면 될 것"이라며 "특히 지상파는 습관적인 TV시청과 아울러 접근도가 높으므로 극의 맥락과 상관없이 야한 장면에 접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한 주위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기사&사진출처 (EPG)

 

                                                  

 김원희가 동료 연기자 이규한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이규한의 영화 언론 시사가 있던 지난 3일, 김원희의 다음 카페 팬클럽인 '김원희의 마이홈' 회원들이 이규한 소속사 사무실로 3단 축하 화환을 보내 영화 대박을 기원한 것.이에 이규한은 김원희와 그녀의 팬들의 정성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또한, 이규한의 다음 카페 팬클럽인 회원들은 시사회가 열리는 용산 CGV로 떡을 만들어 보내는 등 이규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이규한과 김원희는 지난 2005년 SBS 를 통해 커플 호흡을 맞춘 사이로, 촬영 당시부터 두 사람뿐 아니라 그들의 팬클럽 회원들간의 사이도 매우 돈독해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특별한 의리를 과시하고 있는 것.특히, 이규한의 팬클럽 회원들의 정성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있다.이미 지난해 김원희의 영화 개봉 시점에 맞춰 영화 개봉과 성공을 기원하는 축하 화환을 보냈는가 하면, 얼마 전 영화 개봉에 앞서 이규한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인 MBC 와 녹화 날에는 각각 제작진과 출연진들을 위해 떡과 과일을 보내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하는 이규한을 응원하기도 했다.이규한은 " 회원 뿐 아니라 김원희씨 팬클럽 회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남들보다 두 배로 응원을 받고 있으니, 이번 영화는 두 배로 잘 될 것 같다"고 팬들의 정성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이규한이 출연하는 MBC 는 오는 5일, 그리고 MBC 와 은 7일 방송되며, 영화 는 오는 18일 극장 개봉한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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