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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셔줘요.

이혜민 |2007.01.09 11:02
조회 8 |추천 0


어서 열어줘요

그리고 내 웃음을 받아요.

 

흑막속에 걷혀진 환희가

당신의 얼굴이길.

그리곤 나를 집어주길.

 

어서 냉장고 문을 열고

나를 마셔줘요.

 

20060408 by 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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