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시비 노래들
이효리-Get ya vs Britney Spears - Do something
바이브-술이야 vs ABBA - The Winner takes it all
문근영-&디자인 vs 조덕배 - 나의 옛날 이야기
버즈-Funny Rock vs Glay - More than love
이승기-가면 vs Maroon 5 - This love
기타 등등 너무 많다.
대한민국에 있는 작곡가들,
너희가 도대체 작곡가냐 아니며 표절가냐.
적어도 샘플링이면 샘플링이라고 표기해야하지 않니?
계약은 했냐? 너희가 한 것은 무단도용이란다.
그리고 표절의혹이 제기되었을 때 인터뷰하는 꼬라지하고는
'원작자가 가만히 있는데 왜 표절이냐?' 이것도 말이라고 지껄이니?
전체적인 느낌과 모티브를 따온 음악 - 일반인에게는 비슷하게 들리는 음악이
대한민국법엔 걸리지 않아서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가는 작곡가들,
그러다가 세계적으로 욕 먹지.
이효리 게챠 듣고 난 브리트니 - do someting 빌려온 줄 알았어.
그러니까 원작자가 표절 의혹 제기하고 국제적으로 망신이었잖아.
나라 망신 좀 작작 시켜.
난 너희같은 표절가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대한민국 음반시장 침체가 MP3때문이라고 그러면서
너희 작곡가, 가수들 mp3 다운로딩 사이트에 저작권을 운운하면서 그런 사이트 폐쇄시켰지.
대한민국 음반시장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아니지, 아니지. 결국 너희 수입과 직결되니까 그렇게 말했던 거지.
어이가 없다. 너희들 수입생각해서 표절해놓은 노래갖고 저작권을 운운해?
너희 노래 만들 때 원작자랑 계약이나 했어?
음반시장 침체를 보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상당히 암담하기는 하다만 결국 너희들이 자초한 거야.
잘 팔리면 30만장이 뭐냐 그게?
요즘에 나오는 노래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
'대한민국다움'이 없어. 제대로된 '한국것'이 없다는 얘기야.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다움이 묻어나는
'순수 우리것'이라고 할 만한 음악이 없는 이어붙인 그런 노래들에서
무슨 경쟁력이 나오며 음반 판매량이 올라가길 바라니.
음반을 소장하는 건 보통 음반을 소장할 가치가 있기 때문에 하는 거야.
그런데 이어붙인 음악에 무슨 소장가치가 있겠어.
시간이 흘러서도 그건 희귀음반에 속하지도 않아.
차라리 외국가수 앨범을 사지.
반성 좀 해라.
음반이 음반다워야 음반이지~ 안 그래?
덧붙여, 작곡가만 반성할 일은 아니야(작곡가라고 하기 좀 뭐하다만 여하튼)
가수들 또한 그래. 지금 인기있다 하는 가수들이 존경하는 가수는 대부분 외국가수라는거.
그래서 따라하기를 즐겨한다는거. 특히 창법을 즐겨 따라하지.
작곡가나 노래부르는 가수들이나 '창조적'이라고 할 만한 음악인이 보이질 않는다.
작곡가는 상업성에 놀아나고(뭐 밥먹고 살아야하니까),
가수들도 상업성에 그리고 외국적인 멋에 놀아나고
(한국것보다는 미국사대주의경향이 있어서? 한국뮤지션들은 좀 질이 떨어져 보이나?).
국민은 너희들의 음악에 놀아나고.
저작권을 운운하기 전에,
너희들이 저작권을 운운할 만큼 노래를 제대로 만들었는지를,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었는지를 되돌아봐야하지 않겠니.
작곡가 그리고 가수 모두 말이다.
참고, 지오디의 어머님께 수입 전액 -> 2pac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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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ww.kmra.net
표절시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 사이트에 가시면 얼마만큼의 노래가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얼마만큼 유사한 지 그 부분만 들어볼 수 있습니다.
순수작곡이라면, 왜 이렇게 많은 논란이 있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여기서 몇몇 분이 지적해주시는 음악들 이 사이트에 있습니다.
역시 사람의 귀는 보편적이지요.
2. 밑에서 저보고 지오디 팬이냐고 물으셨던 분... ^^
전 지오디 팬이 아니고요, 적어도 노래를 가져왔으면
그 정도 지불은 해야하는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쓴 것입니다.
3. 여기서 창조의 고통을 이야기하셨던 분이 계시는데요.
그래요, 무언가를 창조한다는 것은 참 힘겨운 일입니다. 또 그만큼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하고요.
이왕 크리에이터라면 좀더 떳떳하게 창조를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무언가를 창조한다는 게 어렵다고 하여도 원작자가 있는 상태에서
무단도용을 하는 것은 분명 질타받아야하며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님께서는 작곡가가 되고 싶다고 하셨는데 음반시장 침체의 상황에서 작곡가가 되길 소망하는 님의 앞길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며(사이트가보니 기독교인 같으시던데..)
떳떳한 작곡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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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벽부터 어조에 대한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좀더 완곡하게 돌려말하면 좋지 않냐라는 등.
전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는 조금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더군다나 이 글은 제 일기라 더욱더 여과되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본의아니게 죄송합니다.
다음에 광장에 다른 글을 올릴 땐 다수의 사용자가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고 쓰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