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워크(River Walk)
공업도시로 발전을 거듭해온 키타큐슈시가 공장굴뚝, 공해, 죽어가는 바다 등의 좋지 않은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키타큐슈시로 거듭나자는 에 기초를 두고 실시 된 사업중에 하나로 건설된 야심찬 도심공간이다. 2001년 3월에 착공해 2003년 4월 19에 오픈! 고쿠라의 상징인 고쿠라성과 함께 자리잡아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살리고, 유유히 흐르는 무라사키카와(무라사키강) 마이타운, 마이리버 정비사업과 연동하여 실시된 시가지 정비사업으로 경쟁력을 잃어가는 키타큐슈의 도심을 다시 일으키고자 하는 취지아래, 언론정보, 문화예술, 쇼핑의 복합타운으로 완성된 시민의 공간이다.
건물은 5동(고층동, 저층동, 중(中)홀, 대(大)홀, 시네마 주차장동)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동마다 특징적인 건물로 되어있다. 고층동은 가마보코(어묵)모양, 중홀은 감자를 1/4로 쪼갠 모양, 대홀은 아이스크림 컵 모양 등 재미있는 형태를 하고있으며 곡선을 다양화해서 친화적인 이미지를 자아낸다. 건축물자체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켜 건축관련전공자들에게 견학대상으로 뽑히기도 한다고 한다.
리버워크 안을 들여다 보면 NHK방송, 아사히신문, 영화관, 대홀(1,300명 수용 가능), 중홀(800명 수용가능), 다이에점, 전문점가, 각종 패션상점, 레스토랑, 커피숍 등 각종 문화를 즐기며 쇼핑과 여유를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가득차 있다. 또한 무라사키 강변을 중심으로 고쿠라성, 리버워크, 강변번화가를 비롯, 시내번화가와도 가까워 걸어서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하루의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는 최적의 지리적, 환경적 조건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리버워크 정면 리버워크 측면

리버워크 내부장식 리버워크 입구

리버워크내부 분수 리버워크내부 상가
♠ 교통
○ 후쿠오카에서 키타큐슈 고쿠라 까지 전차나 버스로 약 1시간소요
○ 시모노세키에서 키타큐슈 고쿠라 까지 전차로 약 15소요
○ 키타큐슈 고쿠라역에서 리버워크 까지 도보 10분